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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 거래비중, 거래소 코스닥 모두 감소

최종수정 2007.08.06 07:49 기사입력 2007.08.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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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의 거래 수단인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사용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선물거래소는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HTS를 통한 거래비중이 39.42%로 전년동기 42.42%에서 3%p 줄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도 75.96%로 전년동기대비 1.05%p 감소했다.

종목별 거래비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C&상선이, 코스닥시장에서는 대양제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기관 및 외국인은 주로 영업단말을 통해 주문하고, 개인은 주로 HTS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기관 및 외국인의 영업단말 비중은 각각 88.28%, 88.53%이며, 개인의 HTS 비중은 72.73%로 조사됐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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