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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회장 "기업은 도전정신이 중요하다"

최종수정 2007.08.06 07:29 기사입력 2007.08.0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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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기업가 정신이 강한 기업이 경쟁에서 이기게 돼있다며 강한 도전 정신을 요구했다.

6일 김준기 회장은 동부그룹의 인터넷 사보를 통해 "미국의 경제학자 죠셉 슘페터는 자본주의의 성장요인은 기업가의 '창조적 파괴' 즉, '혁신'에 있으며, 혁신의 주체인 기업가는 '도전 의지와 열망에 불타는 모험가'라고 말했다"며 기업의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새로운 제품, 혁신적 기술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대담하게 도전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기업가 정신"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와 함께 동부그룹의 새로운 미션을 제시했다.

그는 "동부의 미션은 동부가 참여하는 모든 사업이 동업계에서 최고의 이익률과 성장률을 만들어내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15개 사업부문을 세계 제일과 경쟁하는 기업, 국내 제일과 경쟁하는 사업, 국내 제일을 향해 가는 사업으로 나누고 각각의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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