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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 독일 아우토반 시승회 개최

최종수정 2007.08.06 06:10 기사입력 2007.08.0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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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현지에서 ‘i30 독일 아우토반 시승회’를 9월에 갖기로 하고, 8월중 i30와 승용디젤 모델의 구매고객 중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슈투트가르트을 거쳐 퓌센, 뮌헨에 이르는 약 500km구간의 아우토반에서 i30 디젤모델에 대한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현대차는 "유럽에서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등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자사의 첫 유럽 전략모델 i30의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뛰어난 주행성능은 물론 디젤승용차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현대차 승용디젤 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연비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우토반 시승행사는 9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독일 아우토반 시승 외에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관람, 보쉬 디젤 공장 견학 등 유럽 자동차 시장 및 산업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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