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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이완근 대표 등이 지분 24.96%로 늘려

최종수정 2007.08.03 16:16 기사입력 2007.08.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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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는 3일 이완근 대표와 에스에이치씨가 자사주 238만3750주(6.79%)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대표 외 8인이 보유하고 있는 총 지분은 880만157주(24.96%)로 증가하게 됐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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