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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호 새 선장에 박성화 감독

최종수정 2007.08.03 15:45 기사입력 2007.08.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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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에 박성화(52)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 이영무 기술위원장은 3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림픽대표팀 감독 후보 4-5명을 놓고 논의한 결과 만장일치로 박 감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박 감독이 지도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췄고 현 올림픽대표 선수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 올림픽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동래고와 고려대를 나온 박 감독은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1988년에 지도자로 입문해 프로축구 유공, 포함 감독을 맡았다.  2001년에 20세이하(U-20) 청소년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아 2003년과 2005년 U-20 세계청소년대회를 치렀다.

이재설 기자 sno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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