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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8월에 읽을만한 책-'석수장이 아들' 외

최종수정 2007.08.03 15:59 기사입력 2007.08.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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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간행물윤리위원회는 8월의 읽을만한 책으로 1950년대 충남 예산에서 불리던 전래동요와 그림이 만난 '석수장이 아들'(권문희 그림.창비)을 비롯, 10종의 책을 선정됐다.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로 인한 도시의 슬럼화를 조명한 '슬럼, 지구를 뒤덮다'(마이크 데이비스.김정아.돌베개), 데카르트의 삶을 정리한 '데카르트의 비밀노트'(아미르 D. 악젤.김명주.한겨레출판), 우주와 인간에 대한 정보를 담은 '우주와 인간 사이에 질문을 던지다(김정욱 등.해나무) 등도 뽑혔다.

이밖에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하여(이시영.창비) ▲갤브레이스에게 듣는 경제의 진실(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이해준.지식의 날개) ▲혁명을 꿈꾼 시대(장석준.살림) ▲오디오 마니아 바이블(황준.돋을새김) ▲민족대표 34인 석호필(이장락.바람출판사) ▲우리문화박물지(이어령.디자인하우스) 등이 포함됐다.

조용준기자 jun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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