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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분양 1만8837가구로 소폭 줄어

최종수정 2007.08.03 10:59 기사입력 2007.08.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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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분양이 1만8837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시.군.구 제출자료를 취합한 결과 7월 분양실적은 1만8837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2만120가구)보다 소폭 줄었으며 수도권은 1만430가구로 21% 늘었다.

아파트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1만4368가구, 임대주택 3763가구, 재건축.재개발 등 조합주택이 606가구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는 인천시가 4792가구로 46%를 차지했으며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시가 1712가구로 20%, 울산시가 1525가구, 경상남도 1105가구, 전라북도가 1083가구 등이다. 
 
한편 주택업계 제출자료를 취합한 결과 8월 분양계획은 3만4752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6%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5476가구, 비숟권이 1만9276가구며 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3만1948가구, 임대주택이 1632다구, 재건축.재개발 등 조합주택이 1172가구로 조사됐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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