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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 슈퍼개미의 칸소프트가 지분 11.44% 확대

최종수정 2007.08.03 10:32 기사입력 2007.08.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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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공업은 3일 칸소프트가 자사주 4만890주(0.83%)를 장내매수를 통해 확보해 지분이 11.44%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한편 칸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슈퍼개미로 알려진 경규철씨가 최대주주로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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