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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대출 용도제한 조치(1보)

최종수정 2007.08.03 10:10 기사입력 2007.08.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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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오는 10일부터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에 대한 외화대출을 해외사용 실수요 목적 자금과 제조업체에 대한 국내 시설자금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한은은 건전성 규제 차원에서 원화사용 목적자금과 기타 해외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금에 대한 외화대출은 금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외국환은행에 사후관리 의무를 부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외채감축 및 외화수요 증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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