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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워' 제작진, 현대스위스 저축銀에 감사의 뜻 표명

최종수정 2007.08.02 16:06 기사입력 2007.08.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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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과 주연 제이슨베어 및 관계자 20여명은 2일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본점을 방문해 그간 제작 협조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심형래 감독은 지난 7월 MBC 뉴스투데이 등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디워(D-War)를 만들기까지 현대스위스 김광진 회장이 없었으면 오늘날 디워(D-War)라는 영화가 없었다고 고마움을 나타낸 바 있다.
 
현대스위스 관계자는 " 향후 지속적으로 드라마와 영화 등 문화 컨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인지도 및 친근감 제고와 함께 영업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www.hsb.co.kr)은 인터넷 개인신용대출 상품인 '알프스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고객을 확보하고자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3주간 총 3만장 예매권을 제공하는 '디워(D-war)와 함께하는 알프스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올해 한국영화 중 개봉 첫날 최다 관객 수(41만 7298명)를 기록한 디워(D-War)는 예매점유율 65.32%로 올해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3번째로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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