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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구의원 240명 李 지지선언

최종수정 2007.08.02 14:52 기사입력 2007.08.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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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속 한나라당 시·구 의원 240명은 2일 "한국 역사상 최초로 성공한 자치단체장으로서 성공한 대통령이 될 후보는 이명박뿐"이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지지하겠다고 공개선언했다.

이윤영 시의원 등은 이날 이 전 시장의 여의도 캠프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이 후보만이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의 최일선에 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의원 101명 가운데 74명, 구의원 258명 중 166명이 참여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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