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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용등급 'Baa1'와 'BBB'로 상향

최종수정 2007.08.02 14:08 기사입력 2007.08.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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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외화 장기 신용등급으로 투자적격 등급인 'Baa1'와 'BBB'를 각각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내 건설회사가 양대 국제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투자적격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GS건설의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 △건실한 재무구조 △안정적인 수주잔고 등 을 이유로 사업전망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신용등급의 상승으로 아제르바이잔,카자흐스탄, 베트남 등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국내ㆍ외 금융기관 자금 조달이 수월해졌다"며 "해외 입찰 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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