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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펄프, 전재준 대표 12만주 증여

최종수정 2007.08.02 14:05 기사입력 2007.08.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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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펄프는 2일 전재준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12만주를 전성오씨와 양영숙씨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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