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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재료노출에 상승폭 대거 반납

최종수정 2007.08.02 13:27 기사입력 2007.08.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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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스탠더드앤푸어스(S&P)로부터 '투자적격' 등급을 받았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측의 공식 발표전부터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오후 1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의 주가는 전날보다 1.47%(2000원) 오른 13만8000원을 기록중이다.

GS건설은 지난 1일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와 S&P로부터 외화 장기 신용등급으로 투자적격 등급인 `Baa1`과 `BBB`를 각각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그러나 회사측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부터 6%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정작 발표 이후에는 상승폭을 축소하며 한때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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