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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계 인사 232명 朴 지지선언

최종수정 2007.08.02 12:26 기사입력 2007.08.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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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숙 전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충북도내 여성계 인사 232명은 2일 한나라당 대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관용과 통합의 리더십은 여성의 상징이며 삶의 질이 높아지는 사회,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는 모든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들"이라며 "박근혜 후보야말로 서로 화합하며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균형 감각을 갖춘 최고의 지도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은 선거법에 위반된다며 이날 지지자 명단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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