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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즈네트웍스, 재벌 3세 유증참여로 상한가 기록

최종수정 2007.08.02 10:42 기사입력 2007.08.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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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즈네트웍스가 젊은 재벌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발표 후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엠비즈네트웍스는 2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전일보다 1950원(15.00%)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도 약 163%에 육박했다.

회사측은 전일 장 마감 후 26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를 김영집, 박형준씨 등을 대상으로 한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가장 큰 규모로 유상증자에 참여한 대상은 한국도자기 3세인 김영집씨로 50억원 규모를, 엔디코프 부사장을 지냈던 박형준 케이피인베스트먼트 대표도 45억원을 투자한다.

이외에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와 한국타이어 조현범 부사장도 각각 40억원씩 투자한다.

한편 엠비즈네트웍스는 모바일 유무선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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