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상반기 수도권 건축허가면적 12.5% 늘어

최종수정 2007.08.02 10:59 기사입력 2007.08.02 10:59

댓글쓰기

올 상반기 수도권 건축허가면적이 지난해같은기간에 비해 12.5% 늘어났다. 

또 전체 건축허가면적 실적은 59,148천㎡로 지난해 같은기간(59,540천㎡)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 건축허가면적 누계실적은 59,148천㎡로 지난해 대비 0.7% 감소했으며 특히 수도권 건축허가면적은 26,274천㎡로 12.5% 늘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누계실적이 19,218천㎡로 전년동기비 20.8% 감소했다. 
 
반면 상업용 누계실적은 16,938천㎡로 23.7%, 공업용은 8,471천㎡로 9.0%, 교육.사회용은 6,922천㎡로 34.6% 각각 증가했다.
 
또 상반기 건축착공면적 누계실적은 48,872천㎡로 전년동기(41,367천㎡)대비 1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7.5%, 지방은 11.3% 각각 증가했다.

구체적인 통계자료는 건교부 홈페이지(http://www.moct.go.kr/)를 참조하면 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