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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저소득 사회소외계층 공개채용 기준 공개

최종수정 2007.08.02 09:38 기사입력 2007.08.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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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사장 이원걸)는 올 하반기 저소득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공개채용의 지원대상 세부 기준 및 전형방법을 한전 채용홈페이지(http://ibsa.kepco.co.kr)를 통해 2일 공개했다.
 
오 하반기 저소득 사회소외계층 채용규모는 20명 수준이며 사무, 배전, 송변전 분야로 나누어 9월부터 일반공채(169명)와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지원대상 기준은 크게 공통요건과 우대요건으로 나뉜다.

공통요건은 저소득층임을 입증하는 요건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구성원으로 한정되며 우대요건에서는 저소득층이면서, 보다 어려운 여건의 6가지 소외계층 유형을 정의했다. 한전은 취업보호대상자, 의상자, 농어촌출신자, 고아·조손·모자가정 출신자, 혼혈인 등 6가지 우대요건 해당자에 대해 각 전형단계별로 별도의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전은 9월 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단계별 전형과정을 거쳐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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