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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 신세대 홍보공간 아미고 라운지 개점

최종수정 2007.08.02 11:59 기사입력 2007.08.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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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은 2일 젊은 층을 겨냥한 신개념 홍보공간인 IBK존을 서울 종로에 처음 개점하고, '아미고 라운지(Amigo Lounge)'로 이름붙였다고 밝혔다.

'아미고'는 스페인어로 '친구'라는 뜻이지만, 기업은행은 '아름다운 미래의 고객' 또는'IBK의 미래 고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아미고 라운지'에서 웹서핑과 휴대전화 충전, 프린터 사용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ATM기를 통해 은행 업무도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아미고 라운지'에는 인터넷 PC와 PDP TV, 휴대전화 급속충전기, 레이저 프린터, 자동판매기 등 신세대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각종 기기가 설치돼, 친구와의 만남 또는 휴식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 공간으로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신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과 신촌, 이대역 등에도 IBK존 '아미고 라운지'를 계속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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