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피셔프라이스 중국산 납 과다 장난감 리콜

최종수정 2007.08.02 10:23 기사입력 2007.08.02 10:20

댓글쓰기

유아용 장난감 96만여개 리콜

미국 완구업체 피셔프라이스는 인체에 유해한 납 성분이 과다 검출된 장난감 83종을 리콜한다고 A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에서 제조돼 미국에서 유통된 유아용 장난감 96만7000개가 리콜 대상이라고 피셔프라이스는 밝혔다.

회사가 납 성분 때문에 제품을 리콜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지난 1998년 파워윌 장난감 1000만대를 리콜한 이후 최대 규모다.

데이빗 알마크 피셔프라이스 총지배인은 내부 조사를 통해 문제를 밝혀내 이를 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