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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美 반등에 1890선 회복

최종수정 2007.08.02 09:17 기사입력 2007.08.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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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폭락 하루만에 급반등하고 있다. 

이날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가 하루만에 급반등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신용경색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유입과 경제지표 호조로 반등 마감했다.

이에 따라 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3.85포인트 오른 1890.30을 기록중이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5억원, 117억원 순매도중이나 개인은 226억원 순매수하며 9거래일 연속 '사자'를 지속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으로 16억원 매수세가 유입중이나 비차익으로 28억원 매물이 나오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업종이 일제히 상승하는 가운데 의료정밀, 증권이 각각 5.48%, 2.68% 오르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들도 반등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이 2%이상 급반등하고 있다. GS건설,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상선도 각각 4~5%씩 크게 오르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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