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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맞은 꿈나무들 "철은 내 친구"

최종수정 2007.08.02 11:59 기사입력 2007.08.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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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協, 초등생 캠프로 쉽고 재미있게 다가서기

방학을 맞아 철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캠프가 열린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이구택) 철강홍보위원회는 8월 2부터 8월 4일까지 2박3일동안 경기도 안성소재 엄마청소년 수련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철강캠프를 실시한다. 

협회는 지난 2000년부터 총 7차례에 걸쳐 총 1,45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을 철강캠프를 실시한 바 있어 올해로 여덟 번째.

현장 체험과 철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철강의 우수성과 철강산업의 중요성 등을 널리 알리고, 다음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단체생활을 통해 미래비전과 도전용기를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 독립심 등 강인한 심성을 길러 주는 것이 이번 캠프의 취지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금속캔 재활용관인 캐니빌리지 견학을 시작으로 선생님과 함께 하는 ▲철 이야기,  ▲철강 어린이 신문 만들기, ▲철강 CF만들기, ▲철강벨을 울려라, ▲철강 o×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철의 환경친화성, 한국의 철강산업 위상, 철강기초 지식 등을 배우게 된다.  
 
또 과학교실, 미션 임파서블, 워터 파크, 철강 별빛 축제 등의 행사도 계획돼 참가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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