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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심성민씨 빈소 조문

최종수정 2007.08.01 22:19 기사입력 2007.08.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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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는 1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 심성민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허태열, 유정복 의원 등 한나라당 당직자 10여명과 함께 빈소를 찾은 박 전 대표는 고인의 영정 앞에 헌화와 묵념을 마친 뒤 유족들을 위로했다.

박 전 대표는 심씨의 부친 심진표씨의 손을 꼭 잡고 "얼마나 놀라셨느냐...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박 전 대표는 조문을 마친 뒤 인질 구출작전 등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보도된 군사작전 가능성 등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이 안돼 드릴 말씀이 없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우리 국민들의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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