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헬리아텍, 인터오일측이 LNG파트너 공식 확정

최종수정 2007.08.01 16:44 기사입력 2007.08.01 16:44

댓글쓰기

헬리아텍의 자회사인 헬리아텍 리소시즈가 투자하고 있는 파푸아뉴기니 에너지 프로젝트 사업의 운영사인 인터오일(InterOil Corporation)은 7월31일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 사업 파트너를 공식 확정했다고 공시했다고 헬리아텍 측이 밝혔다.

파푸아 뉴기니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LNG Plant 건설 프로젝트는 인터오일,메릴린치,퍼시픽 LNG 3개사로 결정이 났으며,헬리아텍은 이중 퍼시픽 LNG(클라리온)에 간접 투자돼 있는 상태다.

인터오일측은 공시를 통해 3개사가 공동출자해 PNG LNG INC.를 설립하기로 결정했고,지분율은 각 3개사가 3분의 1씩 취득하게 되며,나머지는 향후 투자자를 통해 진행키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2 트레인 규모의 플랜트 건설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헬리아텍 관계자는 "인터오일측의 발표는 이미 국내에 알려진 바와 같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됨을 시사하는 것"이라며 "천연가스 투자사업에 대한 확신성이 드러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