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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 연구위해 성균관대-싱가폴국립대 협력

최종수정 2007.08.01 14:57 기사입력 2007.08.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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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나노과학기술원-싱가폴국립대 나노기술원 MOU

국내 나노과학기술원과 싱가폴국립대의 나노기술원이 나노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해 손을 잡아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성균관대는 1일  성균나노과학기술원(SAINT, 원장 Sumio Iijima)은 싱가폴국립대학의 나노기술원(NUSNNI, 원장, Seeram Ramakrishnan)과 나노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이 대학 자연과학캠퍼스 김영진 부총장이 지난 7월 25일 싱가폴국립대학을 방문해 연구기술부문  Barry Halliwell 부총장과 MOU에 서명을 하고, 나노 분야 뿐만 아니라 국제화를 위한 양교의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체결된 MOU의 내용을 보면 성균나노과학기술원(SAINT)과 싱가폴국립대학의 나노기술원(NUSNNI)은 향후 5년간 교수와 학생의 방문연구, 공동연구수행, 학술지 공동게재, 세미나와 워크숍의 공동 개최를 추진한다.

또한 상대연구센터의 장비를 공동연구를 목적으로 이용할 때는 사용료의 혜택을 받도록 명시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일차로 나노소자의 신뢰성 및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하며 계속해서 다른 나노분야로 연구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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