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파산위기 베어스턴스 펀드 3개로 늘어

최종수정 2007.08.01 09:43 기사입력 2007.08.01 09:40

댓글쓰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투자 펀드 환매 중단

파산 위기에 처한 베어스턴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헤지펀드가 3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은 31일(현지시간) 베어스턴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9억달러를 투자한 '베어스턴스 에셋 백드 시큐리티스 펀드'에 대한 환매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베어스턴스는 앞서 서브프라임에 투자했던 다른 두 개 펀드에 대한 파산보호를 신청한 바 있다. 두 펀드의 자산과 부채는 1억달러 이상이었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