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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디카사업 조기 일류화 선언...신고가 경신

최종수정 2007.08.01 09:19 기사입력 2007.08.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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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이 디지털카메라사업 조기 일류화 추진 사업계획 발표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보다 2200원(3.83%)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3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 개장하자마자 디카 사업의 중장기 사업 목표를 발표, 장중 한때 5만980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미래에셋·굿모닝신한·대신·대우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삼성테크윈은 이날 사업구조 재편과 삼성전자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2006년 세계 5위였던 디지털카메라 시장 점유율(8.0%)을 오는 2010년에는 20%대로 끌어올려 세계 1위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또 원활한 협업을 위해 카메라 관련 일부 사업장을 전자 수원 사업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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