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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이자율 최고 6.5% 정기적금 출시

최종수정 2018.09.06 22:02 기사입력 2007.08.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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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이 1일부터 최고 6.5% 이자율을 받을 수 있는 정기적금을 내놓았다.

이번에 출시된 정기적금의 가입기간별 금리는 12개월 이상 6.2% , 24개월 이상 6.3%, 36개월 이상 6.4%이다.

정기적금을 월50만원이상 가입하거나 1년 정기예금 5백만원이상 동시 가입 또는 36개월 초과 정기적금 가입시 약정이율에 0.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라저축은행은 서울, 경기지역에 8개의 영업점(양재,명동,압구정,여의도,부평,영통,분당,일산)을 두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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