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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CJ인터넷 목표주가 3만1천원으로 상향

최종수정 2007.08.01 08:31 기사입력 2007.08.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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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CJ인터넷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94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5% 가량 상향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1000억원을 상회하는 풍부한 현금 보유량, 캐시카우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웹보드게임 부문과 서든어택,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게임포트폴리오 다각화 작업 등을 고려할 때 긍정적인 시각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현재 오픈베타 중인 '이스 온라인'과 클로즈드 베타 중인 '쿵야 어드벤처' 외에도 하반기에 '완미세계' 등 4개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 중 3개 정도의 온라인 게임을 상용화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기대작인 '드래곤볼 온라인'과 '진삼국무쌍'의 베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영주기자 yjc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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