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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조경영 개혁 대장정] '최고' 자만 버리고 위기 의식 가져야

최종수정 2007.08.01 10:59 기사입력 2007.08.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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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어록

◆  잘나간다고 자만하지 말고 항상 위기의식을 갖고 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과거에 해 온대로 하거나 남의 것을 베껴서는 절대로 독자성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원점에서 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창조성이 필요하다. (2006년 6월 30일 사장단 회의)
 
◆  창조적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인력의 채용과 육성, 과감한 R&D투자가 팔요하다. (9월 18일 뉴욕 전자 사장단 회의)

◆  경영에도 영국 프리미어식 창조경영을 적용해 우수인력들을 확보하고 양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9월 30일 런던에서 첼시 경영진과의 만남)

◆  세이크모하메드가 두바이를 세계가 주목하는 발전모델로 변화시켰듯이 우리도 각사의 미래성장 잠재력 향상을 위한 창조경영에 함써 나가야 할 것이다. (10월 8일 두바이의 삼성물산 건설현장)

◆  LCD.PDP사업은 누가 리더십을 갖게 될지 기로에 서 있다. 창조적 경영을 실천해 디스플레이를 메모리, 휴대폰에 이어 세계 톱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0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전시장)

◆  2010년 정도 되면 지금 예측하기에는 힘들 정도의 급속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지금부터 디자인, 마케팅, 연구개발(R&D) 등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으로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위기라고 말하는 것은 지금 당장 힘들다는 것이 아니라 4~5년 후 밀려올 큰 변화에 대비하자는 뜻이다. 지금부터 잘 준비한다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수원사업장 선진제품 비교전시회)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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