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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비정규직 30명 정규직으로 전환

최종수정 2007.08.01 07:27 기사입력 2007.08.0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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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비정규직 직원 58명 중 근무기간이 2년 이상인 직원 3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근무기간이 2년이 되는 시점에 점진적으로 정규직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규직 전환자는 직급&8231;직위를 부여받게 되며 임금은 현 연봉을 기준으로 신설된 기본급표에 따라 적용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도 정규직과 차별없이 혜택을 받아 왔던 복리후생제도는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변경없이 적용된다.

배성기 생산성본부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 직원의 화합을 통해 'KPC 2010 비전'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이번 조치를 전격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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