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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7년 배당성향 50% 유지

최종수정 2007.07.25 17:02 기사입력 2007.07.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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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재무관리부문장 (CFO) 조화준 전무는 25일 오후 열린 2·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배당정책은 50% 배당성향을 유지할 것"이라면서 "다만 전체적인 당기순익이 모자르다고 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금액은 차이 있지만 배당성향은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2008년 이후에도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 안됐지만 유동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여 (배당성향을) 일단 유지 한다"면서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 고려해 변경해야 하면 변경하겠다"고 덧붙였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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