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TF, 신규 가입자중 쇼 비중 67%

최종수정 2007.07.25 16:47 기사입력 2007.07.25 16:47

댓글쓰기

KTF 재무관리부문장 (CFO) 조화준 전무는 25일 오후 열린 2·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신규 가입자 중  '쇼' 가입자 비중은 3월 시작 당시 35%였지만 3월 이후에는 67%까지 올라갔다"면서 "향후에도 이 비중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신규 가입자 증가 추세와 관련, "전체 시장을 알 순 없지만 KTF의 경우 신규 가입자는 일단 가입자 구성 비중이 바뀌었다"면서 "20대 미만. 50대 이상 연령층의 비중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조 전무는 "이들 연령대(신규 가입자)는 영상 전화의 매력을 느껴 가입했다"고 덧붙였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