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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8~2009년, 투자 규모 8000억원 유지

최종수정 2007.07.25 16:34 기사입력 2007.07.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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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재무관리부문장 (CFO) 조화준 전무는 25일 오후 열린 2·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2008년 및 2009년 연간 8000억원 설비 투자 계획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올해 추가 투자되는 1500억원은 2012년까지의 증설 투자분에서 조금씩 앞당겨 쓰는 것이라 전체적으로 투자액 지출이 앞당겨 질 것"이라면서 "하지만 2008년 2009년 투자 규모 가이던스 8000억원은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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