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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MVNO 문제 바로 해결 안될 것

최종수정 2007.07.25 16:29 기사입력 2007.07.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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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재무관리부문장 (CFO) 조화준 전무는 25일 오후 열린 2·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정보통신부의 MVNO 도입과 관련해 "법안이 아직 확정이 안됐고 디테일이 정해지지 않은데다가 사업자간 이해관계 달려 있어 KTF가 먼저 입장을 밝히긴 어렵다"면서도 "다만 유선 쪽에서 VoIP가 오랜 논의를 거쳐야 했던 것 처럼 (MVNO도) 심플하게 처리는 안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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