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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중국시장 공략

최종수정 2007.07.25 16:14 기사입력 2007.07.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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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다수가 중국시장을 공략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5일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RH(Rimbuman Hijau) 그룹과 협력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체결로 제주삼다수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됨은 물론 RH그룹 한국 계열사인 라이브캠을 통해 제주의 청정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음료 개발 및 유통에도 협력하게 되는 등 공조체계가 다양한 부문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RH그룹은 미국 월마트계열 식품유통회사인 'MC McLane International'사와 합작으로 중국 내 기능성음료 유통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산규모 1조6000억원 규모의 다국적기업으로 중국을 비롯해 홍콩, 미국, 뉴질랜드, 러시아 등에 사업영역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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