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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美 최고 TV 출연료 받는다

최종수정 2007.07.25 14:52 기사입력 2007.07.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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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억6000만달러(2300억여원)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TV에서 입 한번만 벌리면 '억(億)' 소리가 난다.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연예잡지인 TV 매거진을 인용, 미국 TV에 출연하는 최고 몸값의 주인공은 윈프리라고 보도했다. 그녀의 연간 TV 출연료는 2억6000만달러(2375억원)에 달했다.

2위는 인기 쇼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의 음악 프로듀서인 사이먼 코웰(4500만달러), 3위는 TV 법정 프로그램인 '저지 주디(Judge Judy)'의 주디스 셰인들린(3000만달러)이 차지했다.

CBS 뉴스의 앵커인 케이티 쿠릭은 연봉으로 1500만달러를 받으며 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쿠릭은 미국에서도 TV  뉴스 진행자의 인기가 연예인에 버금간다는 것을 입증했다. 5위는 시트콤 '스크럽스(Scrubs)'의 배우 잭 프라프(630만달러)로 나타났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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