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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세이프웨이도 출전

최종수정 2007.07.25 14:46 기사입력 2007.07.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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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18ㆍ한국명 위성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이프웨이클래식에도 출전한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미셸 위가 "다음달 25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릴 이 대회 스폰서 초청을 받아들였다."며 "미셸의 그 다음 대회 출전은 10월의 삼성월드챔피언십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에비앙마스터스 출전차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미셸 위는 LPGA 비회원으로 최대 8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으며 세이프웨이클래식은 일곱번째 출전하는 대회가 된다.

김현준 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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