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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쌍용화재, 고객이 이름짓는 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07.25 14:21 기사입력 2007.07.2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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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쌍용화재는 보험상품명을 고객이 직접 지어 사랑하는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가족보험상품인 ‘견우가 직녀에게 주는 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견우가 직녀에게 주는 사랑보험’은 무엇보다 고객이 가족 이름을 사용해 상품명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아빠인 계약자 ‘흥국’씨가 자녀인 ‘쌍용’씨를 위해 보험을 가입해주면 보험증권에 <'아빠’가 ‘쌍용’이에게 주는 사랑보험>으로 기재해 준다.

이 상품은 상해, 질병, 배상책임 뿐 아니라 화재로 인한 재산손해, 강도손해까지 가족의 위험을 포괄적으로 보장해 주고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되는 성인 5대 질병과 장기간병, 일상생활위험, 치명적 질병까지 다양한 보장을 한다.

일반상해로 후유장해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보장해주고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진단시 3000만원에서 1000만까지 보장하며 상해, 질병으로 입원시 의료비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0세에서 60세까지 가족 모두가 가입 할 수 있고 부부가 함께 가입 할 경우 2%, 3인 이상의 가족이 가입하면 3%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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