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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셰 하이브리드 SUV, 최고속도 자랑

최종수정 2007.07.25 13:36 기사입력 2007.07.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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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엔진만으로 역대 하이브리드카 최고인 시속 112km 기록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메이커인 포르셰가 만들면 하이브리드카도 뭔가 다르다.

포르셰의 첫 하이브리드카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SUV) '케인(Cayenne)'이 전기 엔진만으로 현존 하이브리드카 중 최고 속도인 시속 112km를 기록했다고 CNN머니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인은 기존 하이브리드카 모델보다 주행 효율이 25% 이상  향상됐다.  케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하이브리드카 중 가장 빠르다는 토요타 캠리의 시속 60km를 능가했다.

포르셰는 2~3년 뒤 케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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