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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2분기 영업이익 67.3%증가

최종수정 2007.07.25 11:51 기사입력 2007.07.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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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25일 2007년도 상반기 매출액은 291억, 영업이익은 62억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2분기 영업이익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67.3% 증가한 수치이며 매출액은 전분기 30.5%증가, 전년동기 대비 31.4%한 증가한 291억이라고 밝혔다.

전년 상반기 실적과 비교해 보면 매출, 영업이익 실적은 225억, 55억이었고 올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91억, 62억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1분기가 전문의약품 매출증가로 인한 매출성장을 했다면 2분기 실적의 경우에는 비만시장의 확대 및 새롭게 지난4월 OTC시장에 출시한 복부비만치료제 '살사라진'의 성공적인 시장진출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료안전성인증을 취득한 태반주사제 '리쥬베'의 재출시로 인한 매출증가도 한 몫 했다며 올 매출목표 607억을 설정했지만 살사라진의 매출호조와 태반주사제의 매출증대로 인해 매출목표를 상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충북제천에 cGMP규모의 공장을 설립하고 있으며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선수(현 동아대 스포츠 과학대교수)와 휴온스에서 개발한 항산화주사 칵테일요법을 본인과 몇 선수들이 맞고 나서 피로감 회복과 집중력 강화가 뛰어난 것을 느끼고 본격적인 임상을 하기 위해 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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