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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 국내 인력 선발차 방한

최종수정 2007.07.25 11:04 기사입력 2007.07.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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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력 등 166명 채용 계획

캐나다 알버타주의 기업들이 국내 인력 선발을 위해 방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김용달 이사장)은 캐나다 알버타주에 있는 건설회사 러쉬루핑(Rush Roofing Ltd) 등 10여개 캐나다 업체가 국내 건설인력 및 호텔 종사원, 유아보육교사 등 총 17개 분야 166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8월 초ㆍ중순 방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력공단측에 따르면 다음달 9일 인력 모집을 마치고 13일 면접을 통해 해당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력공단 김용달 이사장은 "캐나다 취업이 구직자들의 희망에 비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 향후 캐나다 현지취업설명회를 통한 우량 구인처 개척, 캐나다 현지자격증 취득ㆍ어학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포함된 연수과정 개발, 캐나다 자격취득시험의 국내유치 실시 등을 통해  캐나다 현지 노동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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