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보, 물결무늬 산타로사 노트북 출시

최종수정 2007.07.25 10:17 기사입력 2007.07.25 10:14

댓글쓰기

   
 
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는 25일 입체감 있는 무늬와 고품격 블랙 칼라를 적용한 패셔너블 산타로사 노트북 ‘에버라텍 8200’을 출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노트북 상판에 입체적 물결무늬 적용으로 깔끔하고 단아한 외관을 갖춘 ‘에버라텍 8200’은 저전력 설계 기반의 최신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 모바일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39.1cm(15.4 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적용하고 최신 그래픽 칩셋을 기본 탑재해, 대화면의 선명한 화질로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도 있다.

또한 익스프레스 카드 슬롯을 장착해 빠른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했고, 각종 디지털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멀티카드 리더를 탑재해 편리하게 파일을 이동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가격은 119만 9000원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