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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낙산해수욕장서 여름 페스티벌

최종수정 2007.07.25 10:00 기사입력 2007.07.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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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기업인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주) 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28일부터 8월5일까지 동해안 낙산 해수욕장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디젤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보쉬는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와 함께 동해안 낙산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여름 휴가의 낭만을 즐기는 동시에,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인 디젤차의 장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보쉬는 이번 행사에서 피서객들이 직접 디젤승용차를 운전해 봄으로써 디젤차의 장점을 직접 느낄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디젤 인젝터 압력 체험 및 디젤 연비 측정 시뮬레이터 코너를 통해 디젤 엔진과 커먼레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할 예정이다.

또 디젤 관련 알뜰 정보를 담은 판넬과 최근 출시된 현대 i30 디젤승용차 3대를 전시,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해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클린 비치 캠페인 및 스트리트 다트 게임, 헤나 스탬프 등도 준비돼 있다.

행사 후에는 보쉬 웹사이트를 통해 디젤 퀴즈 코너를 마련, 경품을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디젤차는 가솔린차 대비 리터당 연료소비가 평균 30% 가량 절약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약 25% 낮아 친환경적이다. 특히, 차의 실질적인 파워와 구동력을 나타내는 토크는 최대 50%나 높아, 뛰어난 가속성으로 인해 요즘 같은 휴가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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