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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최경주, 이번엔 '사랑의 전도사'로

최종수정 2007.07.25 10:13 기사입력 2007.07.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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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37ㆍ나이키골프)가 이번엔 '사랑의 전도사'로 변신했다.

최경주는 2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러브 소나타(Love Sonata) 2007 리바이벌 재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해 온누리교회와 선교위성방송 CGN TV 및 두란노서원 등이 일본 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문화선교집회이다.

최경주는 평소에도 독실한 신앙으로 유명했다. 최경주는 "종교가 마음을 안정시켜 코스에서도 인내력이 많아졌다"며 "독실한 신앙이 골프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도쿄(일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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