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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CPU 탑재 데스크톱 2종 출시

최종수정 2007.07.25 09:51 기사입력 2007.07.2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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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25일 인텔의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용인 ‘매직스테이션 BP70’과 일반 소비자용인 ‘MZ60’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해 국내 데스크톱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인텔의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는 기존 보다 더 높은 최대 3.00GHz의 클럭 스피드(연산속도)와 30% 빨라진 1333MHz의 프론트 사이드 버스(FSB)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론트 사이드 버스(FSB)란 CPU와 메인보드와 메모리와의 통신속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빨라진 두뇌의 연산결과를 주변 기관에 얼마나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신경망의 능력에 비유될 수 있다.

삼성전자측은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이 최근 출시된 인텔 3시리즈 데스크톱 플랫폼의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마니아층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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