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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300-3000' 안심하고 받으세요!

최종수정 2007.07.25 09:42 기사입력 2007.07.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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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홍보 나서

   
 
르노삼성이 자사 콜센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르노삼성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 자사의 SM 시리즈를 보유한 고객 1만여명을 대상으로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결과 32%에 해당하는 3200명이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이후 재통화 시에도 20%에 해당하는 640여명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처럼, 엔젤센터 번호가 시시각각 아무때나 걸려오는 여타의 스팸 전화번호와 혼동된 나머지 정작 전화를 받아야 할 고객들이 받지 않는 사례가 최근들어 부쩍 많이 발생하고 있어  엔젤센터 전화번호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전국에 위치한 사업소 및 협력업체에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며, 7~8월 두달동안 1600여명의 영업사원들에게 고객감동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엔젤센터는 차량 구입에서 차량 관리 요령, 긴급 출동 서비스, 그리고 폐차에서 재구매까지 모든 문의를 해결하는 콜센터로 일반전화 (☎ 02-300-3000) 및 수신자 부담 전화 (☎ 080-300-3000) 와 팩스(02-300-3001)를 통해 연중 24시간 운영중이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고객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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