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솔빛텔레콤, 주인 바뀌니 주가 급등

최종수정 2007.07.25 09:32 기사입력 2007.07.25 09:32

댓글쓰기

솔빛텔레콤의 최대주주가 미주제강을 바뀌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솔빛텔레콤은 25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전일대비 285원(10.52%) 급등한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5%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량도 이미 전날의 절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솔빛텔레콤은 전날 세청화학과 미주제강의 주식 양수도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세청화학에서 미주제강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미주제강은 솔빛텔레콤의 지분 11.17%(112만2100주) 및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미주제강은 세청화학과 계열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