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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9월말 VOD 방식 IPTV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07.07.23 17:07 기사입력 2007.07.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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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섭 LG데이콤 상무(CFO)는 23일 오후 열린 2007년 2·4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IPTV 사업은 개발중인 셋톱박스가 8월중 최종 선정되며, 9월중 방송센터 플랫폼 방송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말경 1차 VOD방식의 IPTV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LG데이콤은 현재 관련 셋톱박스 수급 및 가격은 진행중이며, 확정된 게 없다고 전했다.

성 상무는 IPTV사업의 LG파워콤과의 역할 분담과 관련해 데이콤이 센터 운영 및 콘텐츠 수급을 담당하며, 파워콤은 셋톱박스 개발 및 마케팅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 상무는 LG파워콤의 연간 EBITDA마진율은 30%는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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