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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시범서비스 3개월 연기

최종수정 2007.07.23 16:21 기사입력 2007.07.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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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께 선보일 예정이었던 차세대 기대작 아이온이 3개월가량 연기됐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7월 31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아이온(Aion)’의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를 약 3개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아이온의 대표 콘텐츠인 ‘전투시스템’을 비공개테스트 진행 이후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외부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더욱 높여 일정을 전략적으로 조정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일정 연기는 비공개테스트 일정의 변화며, 개발상의 일정은 큰 변화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내달 31일 길드워 ‘아이오브더노스’ 전세계 출시, 리차드게리엇의 타뷸라라사 9월초 북미 오스틴 런칭쇼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는 포인트블랭크, 프로젝트D의 비공개시범테스트를 각각 9월, 10월에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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